JingHua's profile裴伴我PhotosBlogListsMore ![]() | Help |
새해를 맞이하며... 울 공주님 혜연이 오늘로 태어난지 24일째 ...
12월 7일 오후 7시경에 진통을 느끼고 병원으로...
분만실로 들어가서 가진통으로 판단되서 하루 밤을 지내고
8일 오후 2시쯤에 본격적인 진통에 5시 50분에 울 공주님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
생각보다 많이 힘든 시간이였다
참 다행이다 나와 울 공주님의 힘으로 드디어 해냈다
애기가 나의 품에 안겨 있는 순간 참 행복했다
건강하게 태어나서 참 감사합니다
병원에서 이틀을 지내고 10일 집으로 돌아왔다
혜연이가 집으로 온 첫날 밤은 적응이 안되는지 밤새도록 울었다
혹시 집으로 오는 길에 바람을 맞은 것 아닌지 참 걱정돼서
이튼 날 소아과에 나녀왔다
병원에서 분유 먹다가 모유를 먹으니까 대변을 많이 볼수 있다고...
참 이쁜 울 공주님
엄마인 내 눈에는 다 이쁘겠지... ㅋㅋ
생각 밖에 눈이 나와 신랑보다 더 크고 쌍가풀이다
아마 원하는 대로 외할머니 닮은 것 같다
혈액혁도 내가 좋아하는 O형...
생각보다 이외로 바쁜 하루하루...
새벽에도 일어나 젖을 메겨야한다 2시간에 한번씩...
여러가지로 참 힘들다
글지만 행복하다
엄마가 되서 첨으로 맞이하는 나의 생일...
옆에 항상 공주님이 계신다
많이 힘들었지만 가장 행복한 한해 였어여
아내로서 애기 엄마 여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았고 오늘은 나의 생일이지만 28년 전에는 나의 엄마의 고통일이다
지금도 내 곁에서 보살펴주는 울 엄마 참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돌아보는 올해 내 인생이 힘든 만큼 새로워지고 행복하다
남편이랑 울 공주님이랑...
2007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며...
2008년은 좋은 일만...
ps: 생일 축하합니다 ^**^
즐거운 36개월... 圣诞快乐...... 결혼하고 첨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아마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부부에게주신 제일 소중한 선물은 바로 울 공주님이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항상 고맙고 행복합니당 ^^
하루하루 달아지는 울 공주님...
이번 크리스마스는 엄마랑 집에만 있어야되고
선물도 없지만 그래도 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기라고 생각해...
착한 아빠가 있기에
너를 항상 보살펴주고
너만 보면 힘이 생긴다고
너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인이라고 너는 우리의 영원한 행복이라고 ......
우리집 복덩이리야 빨낭 자라서 엄마라고 불어줘...
우리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ps: 엄마, 아빠 사랑해여 ... 2007.12.08 17:50纪念这一刻... 日子还在熬半夜醒来
老公不在身边
难以再入睡
拿出乱七八糟的一堆烂纸看啊看
嘻嘻
发短信劝他回来睡觉
不料人家还得继续忙...
嗯,老公的最后一个考试周
答辩的日子还未定下来
ppt改了又改
究竟要折磨我到什么时候
告诉自己放平心态
却始终无法让自己不去紧张
博士后姐姐
经受了16个小时的腹痛后 在12月3日21时左右生下了漂亮的小公主一切顺利...
姐姐瘦小的很,弱不禁风的那种
却也自然分娩
让人佩服
让我羡慕不已
我的公主你什么时候才能降临
妈说这得由她决定
嗯,我期待你,静静的
过了今年一切都会好起来吗?
我们的日子会慢慢地稳定下来?
翻来覆去的想些没有答案的东东
难道真的要产前忧郁?!
真想毫无顾忌地睡上一个星期
想妹妹了,估计是没什么好想的,呵呵
我可爱的小妹
不管什么时候都能给我带来力量的小妹
有个妹妹真好...
调整心态和教授干到底...
不过还是有点紧张... 健忘...回想恋爱时光...竟然感动得流泪...你笑我除了记性什么都好
我想想也不算太糟糕 你生日几月几号我知道 只是你几岁 没那么重要 我觉得我的心思够用就好 才不想储存太多烦恼 只要能和你一起相守到老 我会把幸福 都写成小抄 我可能忘了生气也忘了坏心情 却记得要逗你开心 曾有过什么风雨我很难记得仔细 只有甜蜜加倍甜蜜 我常常忘了休息常忘了我自己 只记得别让你担心 没有你那么聪明我怎么活到如今 忘了一切没有关系 我有你 我们的小公主,你有一个全世界最好的爸爸... 老歌回放...最浪漫的事
背靠着背坐在地毯上 听听音乐聊聊愿望 你希望我越来越温柔 我希望你放我在心上 你说想送我个浪漫的梦想 谢谢我带你找到天堂 哪怕用一辈子才能完成 只要我讲你就记住不忘 我能想到 最浪漫的事 就是和你一起慢慢变老 一路上收藏点点滴滴的欢笑 留到以后坐着摇椅慢慢聊 我能想到 最浪漫的事 就是和你一起慢慢变老 直到我们老的哪儿也去不了 你还依然把我当成手心里的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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