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gHua's profile裴伴我PhotosBlogListsMore ![]() | Help |
九月的最后一天九月的最后一天,我在哪里?仍旧没有迈出第一步,或许又是漫长的等待…亲爱的,57个月啦,我们一起庆祝,一起度过,一起快乐,好吗?已经很长时间没有记起这个纪念日了,满脑子都是萱,所有的思绪都围绕着她,她是唯一她是全部。心疼妈妈心疼萱,却只能等待。还是年初时的那句话,2009快快过! 小腿至今酸痛呢,不敢拉直,痛痛哦。周末的挑战南部山脊9公里,让我觉得不过瘾,因为没有筋疲力尽,没有所谓登顶的快乐,没有畅饮,好多我曾经的感触都没有找到。但还好我们仍在一起,还享受着不地道的二人世界。下个月即将迎来两个重大的节日,没有安排特别的节目,因为没有国内的长假,也没有什么心思去庆祝,毕竟所谓的亲人在这个岛上只有我和你。 感冒了,记得上大学的时候一到冬天就感冒一直到开春,毕业都快10年了,真的是久违的感冒,每次感冒都是从嗓子开始,紧接着流鼻涕…昨夜躺在床上翻来覆去的睡不着,实在太难受了,身旁的裴京超竟不顾我的感受打起呼噜,心里就埋怨这个婚前婚后变化太大的男人,老婆感冒了嘴里嘟囔着着急担心,行动起来的却是看天下足球,不得已今早比平常早起一个小时煮红枣生姜水喝,喝得这个舒服啊,以为有老公照顾了就能不想妈妈,谁料还是和大学时感冒的时候一样想妈妈想得眼泪都出来了,毕竟老公的照顾是没有妈妈细心的。母爱是伟大的,老公的爱是需要回报的是时不时要更新的是让你动不动就要考验的还是让人不放心的,哎,我这是咋啦?!母爱的神圣是不可攀比的啊,滚去吧你个华而不实的家伙!~ 嗯,决定和你在一起一辈子不是因为你对我有多好,而是我们决定分开时那撕心裂肺的痛。 亲爱的,国庆节快乐,中秋节快乐…… 님은 먼 곳에박정현 - 님은 먼곳에 (Eng.Ver) (1998) shold have told you so, My heart I gave, Forever far away, My heart I gave, Forever far away, you,so far away
거미 - 님은 먼곳에 (2008)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못 산다 할 것을 말할 걸 그랬지 가버린 사람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 주고 님은 먼곳에 망설이다가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 주고 님은 먼 곳에 (님이 아니면) 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 것을 (못산다 할것을) 말할 걸 그랬지 가버린 사람 님은 먼곳
陌生人--姜育恒
咬着你的唇 最愛的人(최애적인) - 姜育恒 (강육항) 김현식 "내사랑내곁에路 看不见的尽头是愛你的乡愁 buneng huishou bukan huishou yanlei yimenglong jiu yihede nameduo quezui buliao jimo diedie zhuangzhuang xiangkaikou xiangzhongtou laiguo ai zaishiqu deshihou caitihuichu wenrou yuexiang taobi yuexiang huihuo xinyuebei taokong meng xinglaide nihewo zaitianyade liangtou weihedangchu suoyouzhizhu bunengdao zuihou
zuiaideren woaikou nameshen wozhidao wodejinsheng buhuizaiaibieren 最爱的人 我爱你那么痛 时间对我来说 只剩悔恨和虚空 오랫만에...시간이 이렇게 나도 모르게 흐르고 있다 하루하루… 싱가폴 들어온지 이제 한달이 넘었다 집을 산다는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다 그래도 결과적으로 좋은 집을 산 것 같에서… 기분이 좋다 불경기인데도 불구하고 요즘더러 집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고생을 좀 했지오 마음에 드면 바로 계약해야되고 생각할 여유도 않 주고 참.. 혜연이 생각할 때 마다 그냥 아무 곳에서나 샀으면 했는데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서.. 이제는 한숨 쉬어도 될것 같다
시내와 좀 떨어져 있는 곳이지만 조용하고 신선한 공기도 마실수 있어서 생각할수록 마음에 들어요 자가용을 샀으면 하는 용망이… 계속 고민이 됩니다 사는게 뭐 다 똑같이 고민하나 해결하면 다른 고민이 또 찾아오고 고민하면서 사는거도 나쁘지 않다 고민을 떠넘길 때 그 새로운 기쁨과 행복을 느낄수 있어서 다행스럽기도 한다 내가 이렇게 살고 있다
여기는 여전히 여름이다 엄마 아빠가 살고 있는 한국은 이제 가을인가 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는 날씨 내가 유일하게 외로움을 느낄수 있는 계절 그…가을의 하늘…그립다 신종플루땜에 우리식구들을 많이 걱정된다 특히 우리 어린 공주님… 혜연이가 한국에 있는 동안 울 아빠는 손주를 인해 생애 한번도 해보지 않으셨던 각종 경험들을 하고 계십니다 특히 혜연이에 대한 할아버지의 각별한 사랑은 아마 우리 혜연이가 장차 건강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자라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혜연이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혜연이 할머니 이모… 수고가 많습니다 혜연아 착하게 예쁘게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나 고맙다
신랑이랑 혜연이를 싱가폴 미리 데려온다는 결정을 하고 하루밤을 세고 이것 저것 얘기하면서 새벽 5시에 잠 들은 적도 있었답니다 오랜만에 혜연이를 만날 생각을 하니 가슴이 설레는 것이… 키도 많이 컷다니 기대도 되고^^
새로운 대학원 생활을 시작한 우리 동생 바쁘게 지내고 있겠지… 바쁘지만 힘들어는 하지마 너를 사랑하는 가족이 항상 너의 옆에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는 것을 명심해라 언른 새로운 환경을 적응하고 더 예쁘고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을 기대할게
몇일 정신없이 자고나니… 나도 내가 할일 갈길을 찾아야 된다는 것을 뒤늦게 생각한다 고민은 좀 했지만 자유로운 직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엄마 아빠한테 좀 미안한 마음도 들고 어떻게 키워서 석사공부까지 시키고 시집을 보냈는데 하면서 결국 싱가폴 교육국에 신청서류를 보내기로 했다 지원하는 사람이 불경기 때문에 많았졌지만 언제나 자신 있게 해볼려고 하는 결심이…ㅎㅎ 서류 작성를 하면서 고대사이트를 들어갔더니 옛날 생각도 많이 난다 왠지 그정도로 친근감이 생기지는 않은다 아름다운 고대의 가을 언제 또 감삼할수 있겠니?! 내가 즐겨먹던 닭발..곱창..순대볶음..죠스튀김… …… 나는 왜 한곳에서 쭉 있을 수 없는 거냐? 언젠가 저도 모르게 익숙해진 한국서울을 떠나보내고 또 새로운 생활을 한다는거도 참 힘들지만 도전해볼만 하다 그래도 혼자는 아니잖아…그토록 외롭지는 않잖아?! 근데 아직도 엄마 품속에서 잠들수 있는 동생이 부럽다...
경화씨 홧팅..aza aza
ps:오랫만에 블로그 갱신하고 기분이 업업...
--JINGHUA 2009.09.09 Singap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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